UPDATE : 2021.12.8 수 23:18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제22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목단 세미나박노아 목사 강사로 초청, 그리스도인 정체성 확립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5.31 17:14
  • 호수 445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목단(단장 박대훈 목사)은 지난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제22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목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21일 진행된 예배 사회는 사무총장 김명철 목사, 기도는 부단장 김정봉 목사, 성경봉독은 서기 김학섭 목사, 설교는 단장 박대훈 목사가 다니엘서 1장 8절부터 21절을 본문으로 ‘뜻을 정하고 사는 자의 행복’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축도는 고문 이재완 목사가 했다.
2부 세미나는 박노아 목사(교경협의회 사무총장)를 강사로 초청하여 ‘당신은 누구입니까?’(벧전2:9~10)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되새겼다.

박노아 목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신앙의 정체성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어야 가치관이 정립되고, 목회가 분명해지며, 삶이 변화된다”는 것을 강의했다.
이후 함께 참석한 30여 명의 시도대표들은 서로 교제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임원회를 갖고 “경찰 선교와 경목 활동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좀 더 시도대표들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토록 새롭게 회원 관계를 보충 및 개편토록 회의하고, 18년 11월에 새로 조직 개편한 임원들이 더더욱 기도회와 수련회를 통해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행사를 평가했다. 22일에는 폐회기도 및 조찬 모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상임고문: 이재완 원로목사 △단장: 박대훈 원로목사 △부단장: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사무총장: 김명철 목사(서대문교회) △총무: 최성열 목사(성은교회) △부총무: 노흥호 목사(성진교회) △서기: 김학섭 목사(신흥교회) △회계: 최상문 목사(예산교회) △감사: 김태호 목사(성지교회)·정태균 목사(성진교회).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취재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