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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6월 한달 전국기도원서 비상 특별기도회 개최제8-4차 임원회서 확정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5.31 17:11
  • 호수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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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5월 21일 한교연 대표회장실에서 제8-4차 임원회를 열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해 한달동안 한국교회 비상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임원회에서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개회 설교를 통해 “지금 우리는 모든 비방과 한탄의 말을 거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라면서 “바알과 아세라 앞에서 마냥 힘없고 연약해 보이던 엘리야가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승리한 것처럼 우리도 한국교회의 본질 회복과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하나님의 뜻을 간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기독교는 고난을 밑거름으로 성장해 온 것을 절대로 잊어서도 회피해서도 안 될 것”이라면서 “나라와 민족의 희망이었던 한국교회를 한국사회가 지금도 바라보고 있음을 절대로 잊지 말자”고 역설했다.
 
임원회는 한국교회 부흥 기도운동의 모체가 되었던 전국의 기도원을 중심으로 교회와 연대해 비상 특별기도회를 전개하기로 하고 추진위원장에 공동회장 신광준 목사(민족통일선교협회 대표)를 선임했으며, 위원으로 신석범 목사와 조태규 목사를 임명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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