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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페스티벌, 준비와 적극참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5.3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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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그래함 목사 복음전도정신 부활기대
“2020 서울페스티벌”(대회장 이영훈 목사)이 오는 2020년 10월 9일부터 3일간 서울에서 개최하게 되어 이에 대한 준비 위원회(위원장 한기채 목사)를 구성했다.
1973년 서울 여의도광장 빌리그래함 목사 전도집회를 계기로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이 역사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되어 미국 빌리그래함 전도협회와 협력하여 한국교회가 연합하고 한국교회부흥의 재도약을 목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열리는 서울페스티벌 주 강사는 1989년부터 세계 50여 나라에서 184회나 전도집회를 인도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래함 전도협회 대표)를 초청했는데 이는 고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이다.
하루에 120만 여명이 모였던 1973년 서울 전도집회는 세계적으로도 역사에 기록으로 남아있는 최대 집회이고, 그로 인한 한국교회의 획기적인 부흥과 발전은 물론  한국사회에 준 민주화 영향이 크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한국 대형교회와 소형교회가 서로 주안에서 연합하여 차별 없이 소통하고, 간격을 좁혀서 국민들로 하여금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는 바이다.
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한기채 목사)는 지난 5월 31일부터 광림교회(김정석 목사)에서 다음세대를 위한“영성 컨퍼런스”를 시작하였고, 이를 시작으로 전국교역자들과 교인들을 위한 집회를 앞으로 1년 동안 계속 가질 예정이기 때문에 대회를 준비하는 모임을 통해서 한국교회가 4분 5열 된 것에서 통합을 이루고 연합단체들이 하나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준비위원장을 맡은 한기채 목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비와이의 특별공연으로 젊은 아티스트들이 소유한 그들만의 영성을 보여주고 그들이 꼬박 꼬박 십일조를 헌금하고 있는 것과 그들이 일과 영성을 실천하며 공유한다는 것을 간증으로 보여준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의 기업가 그렉 탐슨과 폴 세이비어 그리고“2020 서울페스티벌” 청년학생위원장 박성민 대표가 주제 강사로 나서 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강연을 했다. 이러한 대회준비과정을 보면서 한국교회 전반에 있어서 과거 한국교회의 부흥을 회복하겠다는 목적으로 전국교회들이 교파 초월하여 단합하고 기도로 교역에 매달렸던 과거를 돌이켜보면 이제 교회가 국민과 국가에 선한영향력을 주기위해 신실한 신앙적인 영성훈련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한국기독교는 힘을 모아야할 때가 왔다고 믿는다.
지금은 기독교 선진국일수록 거대한 경제력을 앞세워 쾌락과 인본주의로 자만해져서 교회가 쇠퇴해가고 있으며, 일부 한국대형교회들도 막대한 자금력과 인의장막에 쌓여 이권개입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나라보다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권한을 남용하고 불화를 조장하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어 철저한 자성과 회계가 필요한 시기가 왔다고 확신한다.
“2020 서울 퍼스티벌”을 계기로 기회를 삶아 한국교회의 거듭남이 체감될 수 있는 확실한 변화의 시점이 되고  다시 한 번의 회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안타깝게도 지금 한국교회는 도처에 갈등과 파벌 그리고 연합단체들의 분열, 더 나아가서는 대형교회들의 부정과 불법, 이단들이 활개 치는 현상으로 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대한민국법원은 기독교 전담판사를 배치해야 할 만큼 교회사건이 많다는 것 이여서 한국교회에 대해 하나님의 주문이 무엇일까 하는 의문에 빠진다.
한국교회의 변화가 요구되는 절박한시기에 과거 빌리그래함 목사 전도집회에서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명령인 온 교회가 회계하므로 이 땅위에 다시 한 번 복음전파의 사명이 불같이 일어나 전 세계 모든 나라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면서“2020 서울 페스티벌”성공을 기원하고 축복한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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