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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교회 종교개혁과 한국교회 신학교육”신학교육의 개혁방향을 모색하는 공동학술대회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5.30 16:21
  • 호수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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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 이경직 교수)와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승구 교수)가 공동으로 지난 5월 25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하트홀에서“개혁교회 종교개혁과 한국교회 신학교육”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스위스 츠빙글리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교회 신학교육의 개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뜻 깊은 대회였다.

제1부 개회예배는 개혁주의 생명신학회 회장 이경직 교수의 기도와 한국개혁신학회 회장 이승구 교수의 성경봉독에 이어 백석대학교 총장 장종현 목사가“성경을 통해 성령을 경험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제2부 학술대회 기조강연에서 기독교학술원장 김영한 교수는“츠빙글리 종교개혁사상이 갖는 오늘날 의미”라는 주제로 개신교의 종교개혁 500주년과 한국교회가 그 사상이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교회개혁에 있어서 새로운 착상과 역동성이 부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를 보는 소기천 교수(장신대)

  또한 개혁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장 주홍도 교수는“왜 개혁교회와 종교개혁 500주년인가?”라는 주제로 한국교회가 먼저 할일이 개혁교회의 종교개혁을 역사적으로 바르게 인식하고 신학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것이다 고 발표했다.

다음으로 분과별 토의에서 제1분과 국제신대 김재성 박사가 좌장으로 백석대 조병하 박사가“마르틴 루터의 신인양성에 대한 속성교류와 츠빙글리의 알로이오스”라는 제목의 발제, 안양대 강경림 박사의 논평. 제2분과 장신대 소기천 박사가 좌장으로 이은선 박사가“츠빙글리의 예술이해”라는 제목의 발제, 웨신대 김성욱 박사의 논평 등 다양한 발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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