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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우리교회, 15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장로장립·명예권사추대·권사취임식
  • 안충순 기자
  • 승인 2019.05.23 16:08
  • 호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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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새생명우리교회(김영건 목사)는 지난 5월 19일 성전건축 15주년을 기념하여 장로장립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예배 집례는 김영건 목사,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이규배 장로(봉일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유제성 목사(새소망교회), 설교는 성창용 목사(충무교회)가 마태복음 25장 20절부터 23절을 본문으로 ‘충성스러운 종’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다섯달란트 받은종과, 두달란트를 받은 종들처럼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칭찬받는 임직자들이 되기를 축복한다”며 “지금 보다 더 충성하는 종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 전경진 목사(은곡교회)는 장로장립자를 위한 기도를 했으며, 김영건 목사는 장로장립을 받는 이길희 씨에 대해 “그동안 교회건축 등 수많은 어려움 중에도 묵묵히 교회를 섬기며, 목회자를 적극적으로 도와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가는데 앞장섰다”고 소개했다.

이어서 안수위원들의 안수와 기념패, 선물이 전달됐다.

이후 진행된 임식식에서는 이귀녀·오주원·김오순 씨가 명예권사로, 김우미·이선진·김명희·손병임·이현숙·이향이 씨가 권사로 취임했다.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격려사. 송철웅 목사(새소망, 원로)가 축사, 교단 전 부총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 원로)가 권면을 했으며, 임직자 대표 이길희 장로의 답사와 교단 전 총회장 백장흠 목사(한우리, 원로)가 축도했다.

한편 새생명우리교회는 이날 예배에 참석한 목사와 장로들이 더욱 건강하고 힘차게 목회하라는 의미에서 장뇌산삼 7년근 5뿌리 한박스를 각각 선물했다. 

안충순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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