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16 월 17:34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기성 전국권사회 제34회 정기총회신임회장 최정원 권사 선출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5.23 14:57
  • 호수 44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 권사회 신구임원들이 사진촬영에 임했다. 좌측에서 일곱번째가 신임 최정원 권사(한우리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권사회(회장 주옥자 권사)는 지난 5월 14일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최정원 권사(한우리교회)를 선출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회장 주옥자 권사, 기도는 전 회장 정현숙 권사, 특송은 전국권사연합 찬양단, 설교는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했다.

총회장 윤성원 목사는 마태복음 4장 23절부터 25절을 본문으로 ‘교회의 사명’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오늘날 교회의 사명은 가르침과 복음전파, 치유사역이다”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복음 전도의 사명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부총회장 홍재오 장로와 서울신대 노세영 총장,·윤창용 목사가 격려사, 교단 총무 김진호 목사와 증경부총회장 김춘규 장로, 전국장로회장 강환식 장로가 축사했다.

한 해 동안 수고한 주옥자 권사에게 총회장의 공로패와 서울신대와 북한선교위원회, 문준경전도사 순교기념관에서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대의원 총 385명 중 2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 및 개회선언은 회장 주옥자 권사, 기도는 전 회장 이정민 권사, 강령 제창은 최정원 권사가 했다.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회계보고 등을 마친 후 임원선거에서는 최정원 권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교단부흥발전, 서울신대, 문준경전도사 순교기념관, 안나선교회, 북한선교특별위원회 등 교회와 기관 20여 곳에 금4,500만 원을 지원했으며, 교단62개 기관에 3,876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8,376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최정원(한우리) △부회장: 김호순(수원)· 이영희(신일) △총무: 장은숙(전주) △서기: 김은향(광주) △부서기: 홍필현(신길) △회계: 김명숙(점촌충현) △부회계: 박삼숙(바울).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취재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