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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4회 총회교육위원회 정기총회신임위원장 김주헌 목사 추대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5.23 14:41
  • 호수 44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교육위원회(위원장 홍건표 목사, 이하 교육위)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위원장에 김주헌 목사를 추대했다.
이날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위원장 홍건표 목사, 기도는 조성환 장로, 설교는 총회장 윤성원 목사, 축사는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 광고는 총회본부 교육국장 송우진 목사, 축도는 증경 총회장 박현모 목사가 했다.

윤성원 총회장은 디모데후서 2장 1절부터 2절을 본문으로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가르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라”고 말씀을 전했다.

교육위는 주요 사업으로 오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교육정책세미나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담임목사 및 지도자세미나, 10월, 11월, 12월 중 BCM 교육목회 실행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내년 2월 28일부터 29일에는 제8회 성결교사 대회, 3월에는 미국교회 교육목회비전 탐방을 결의했다.

이밖에도 교단 교육의 미래를 위해 증경 총회장 박현모 목사가 교육선교사 제도의 신설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회원들은 다양한 정책으로 뒷받침하자고 결의했다. 교육위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문사역자 양성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신임위원장으로 추대된 김주헌 목사는 폐회설교에서 “선배들이 가꾸어 놓은 것을 일궈 가겠다”면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깊이 명심하고 “베드로가 위대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드로를 사용하셔서 위대했다”고 말씀을 전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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