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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복지관, “2019년 상도‘孝’잔치” 성황색소폰 연주, 가야금 병창, 대중가요로 즐겨!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5.17 16:14
  • 호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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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문순희 박사, 이하 상도복지관)은 지난 5월 10일 상도복지관 강당에서 ‘2019년 효 잔치’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하여 잔치를 베풀고 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상도복지관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로 정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효” 정신을 기리고자 행사를 추진했다.

행사에 참석한 무료급식 대상자와 교육문화프로그램 대상, 노인사회활동지원 대상, 경로당 임원과 회원들에게 식전공연에서 이영일 씨는 색소폰을 연주했으며, 상도복지관 관장 문순희 박사는 효 행사에 대한 감사인사를 했다.

상도복지관은 문순희 관장의 노력으로 후원자를 발굴하여 매년 이와 같은“효”잔치를 베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지역 어르신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번 행사에는 강희일 상도복지관 운영위원장이 참석하여 격려사를 전했으며, 박기열 동작구 시의원과 관내 기관 인사들이 참석하여 분위를 돋우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이 지역구이여서 행사장을 찾아와 반갑게 인사했다.

축하공연은 동작문화원 오순기와 이나경이 가야금 병창을 연주하고, 가수 최 현 씨는 대중가요를 부르며 어르신들과 즐거움을 나누었다.      

상도복지관은 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고독감이나 소외감을  해소해주는 큰일을 했으며, 다양한 공연 등 문화행사 그리고 잔치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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