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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교회,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예식김성호 장로 22년 간 섬겨 원로장로추대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5.17 16:08
  • 호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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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양문교회(신일수 목사)가 지난 5월 12일 교회 본당에서 원로장로 추대와 7명의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사회는 신일수 담임목사, 기도는 지방회부회장 이상우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안효창 목사, 찬양은 호산나 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최봉수 목사가 했다.

지방회장 최봉수 목사는 출애굽기 17장 8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아론과 홀이 됩시다’란 제목의 설교에서 “아론과 홀 같이 모든 임직자들이 충성을 다해 교회를 섬기라”고 당부하고 “양문교회가 신일수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성장하기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임직예식 집례는 신일수 목사가 김성호 장로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양문교회 장로로 장립한 이래 22년간 충성을 다해 헌신과 봉사를 다했으며, 전국장로회장으로 충성하였기에 원로장로로 추대 받음에 손색이 없다”고 했다.
 

이날 임직은 동연재·강희숙·홍화숙·김희경·신지수 씨가 권사로, 안수집사로 김충수·고영규  씨가 취임했다.

총회장 윤성원 목사와 설봉식 목사(마천동교회)가 격려사, 유지홍 장로(서대문교회)와 장정환 장로(김제창대교회)가 교회와 임직자들에게 축사를 했으며, 하영화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유재성 목사(잠실빛나교회)가 축도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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