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3 금 16:40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국내선교위원회 제23회 정기총회 개최신임회장 이기용 목사 선출, 교단에 새로운 사역 제시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5.17 17:57
  • 호수 443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김형배 목사. 이하 국선위)는 지난 5월 9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이기용 목사를 선출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수석부위원장 이기용 목사, 기도는 부위원장 안성우 목사, 성경봉독은 서기 이성준 목사, 특별찬양은 신길교회 찬양팀, 설교는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했다.

총회장 윤 목사는 마가복음 1장 35절 부터 39절을 본문으로 ‘거기서도 전도 하리니’란 제목으로“예수 그리스도께서 새벽 일찍 일어나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다”며 “기도한다는 것은 온전한 순종”이라고 강조하고“예수께서 보여 주신대로 기도에 중점을 두어야한다”고 전했다.

그동안 국선위가 교단의 새로운 사역을 사명으로 감당하면서 작은교회 코칭을 중점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교단 내 각 기관을 돕는 일에도 솔선해서 실행하고 있다.

부총회장 류정호 목사(대전 백운교회)와 증경위원장 김주헌 목사(북교동 교회)가 격려사, 해외선교위원장 손상득 목사(한성교회), 증경위원장 안용식 목사(김해제일교회),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축사했다. 이어서 위원장 김 목사는 전국 지방회장과 전도 담당자들에게 ‘품앗이 전도 지원금’을 전달했다

신임위원장 이기용 목사는 “전국교회들 중에서 작은교회를 돕는 운동을 더욱 강화하고 교회 미래세대부흥을 위해 청소년전도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겠다”고 인사했다.

신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이기용 목사 △수석부위원 장: 안성우 목사 △부위원장: 임석웅· 유승대·이춘오·이정환·신용수 목사 △총무: 이행규 목사, 기타 임원은 회장단에 위임하여 추후 발표하기로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1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