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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최낙훈 담임목사 취임예배논산제일교회, 감동을 주는 목회자 될 것!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19.05.16 17:31
  • 호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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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논산제일교회(최광섭 치리목사)는 지난 5월 5일 교회본당에서 그동안 공석 중이던 담임목사를 강경교회에서 시무하던 최낙훈 목사를 청빙하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최광선 치리목사가, 기도는 지방회부회장 김오형 목사, 성경봉독은 지방회서기 손상욱 목사, 찬양은 시온성가대, 설교는 지방회장 서종선 목사가 했다.

지방회장 서종선 목사는 설교에서 성경 사도행전11장 22절부터 26절을 본문으로 “안디옥교회 바나바”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서 목사는 설교에서 “기도하는교회, 전도하는 교인, 바나바와 같은 목사가 되어 하나님의 손이 늘 함께하는 능력으로 형통하라”고 말씀을 전했다.

제2부 목사취임식 집례는 최광섭 치리목사가 취임하는 최낙훈 목사를 소개하고, 감찰장 이강훈 목사가 기도한 후 지방회장 서종선 목사가 치리권을 부여했다.

제3부에서는 김영호 목사(논산교회)와 이종함 목사(논티교회)가 권면, 설광동 목사(은산교회)가 교회와 취임하는 담임목사에게 축사했다.

이날 최낙훈 목사와 대학에서 박사학위 수학을 같이한 정송이 한세대교수가 축가하고 김두환 논산제일교회 선임 장로가 인사와 광고한 다음 최건호 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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