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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교회 해외선교위원회, 선교사 파송라오스, 말레이시아 2개국 선교지에 두 가정 지원
  • 이동봉 기자
  • 승인 2019.05.02 13:56
  • 호수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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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이기용 목사)는 지난 4월 28일 본당에서 선교사 두가정의 파송하는 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기용 목사는 신길교회 담임으로 부임한 후 2년 동안에 14번째 선교사를 파송했으며, 신길교회가 선교사 1,000명을 해외로 파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 목표를 실행하고 있는 중이다.
 
선교사 파송예배는 이헌철 장로(교회해외선교위원회 부위원장)의 기도와 김홍춘 안수집사(교회해외선교위원회 부위원장)의 성경봉독(요나 1장 1~2절)후 교회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박정빈 장로가 파송되는 선교사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번 파송되는 선교사는 라오스와 말레이시아 선교지로 파송 받게 되는 것이며, 라오스에는 김종한. 김윤숙 선교사가 파송되는데 김 선교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논산새순교회, 홍은교회에서 시무 하였으며, 2018년 10월 교단 해외선교위원회에서 부부가 선교사 안수를 받았다.  
 
또한 말레이시아에는 김은규, 양혜령 선교사가 파송되는데 김선 교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말레이시아 스포츠 팀 트레이너, 교단 협력선교사로 근무했으며, 2018년 10월 교단 해외선교위원회에서 부부가 선교사 안수를 받았다. 
 
라오스는 공산화된 후 기독교인들을 산속 오지로 몰아넣고 박해가 심하다고 보고했으며, 말레이시아는 회교와 불교의 뿌리가 깊어 선교에 어려움이 많다고 보고했다.
이어서 신길교회가 후원약정서 및 정착금 전달을 하였다.
 
이번 선교사들의 후원은 라오스는 교회해외선교위원회가, 말레이시아는 김진협 장로(백명옥 권사)가정에서 전액 후원한다.
 
이기용 목사는 선교사파송 설교를 통해서 “너는 가서 외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지면 어디를 가든지 선교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동봉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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