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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제12회 안양대학교총장기 축구대회 성료“남부 축구회 & AT 축구회 최종 우승”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4.29 17:29
  • 호수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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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안양대학교총장기 축구대회 우승 기념 모습 , 사진 제공: 안양대

지역거점 글로벌 명문대학으로서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안양대학교(총장 장병집)가 지난 4월 28일, 19개 팀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 만안구 석수체육공원을 비롯한 지역 구장에서 ‘제12회 안양대학교 총장기 축구대회’를 치렀다.

이에 대해 안양대 관계자는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양대가 주최하고 안양시축구협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는 대학과 지역사회 간에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상호 친선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2회째를 맞이한 이 날 행사의 개회식에는 장병집 안양대 총장, 이태규 안양대 학생지원처장, 홍영천 총무처장 및 이종걸 국회의원, 서정열 안양시의회 부의장, 이종근 만안구청장, 김성태 안양시축구협회 회장, 문대옥 안양시체육회이사 등 관계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격려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석수체육공원, 자유공원, 새물공원 등지에서 각 경기가 열렸으며, 만안 FC축구회를 비롯한 총 19개 팀의 단위축구회 약 600여명이 참가해 각 팀의 기량을 선보였다.

열띤 각축전을 벌인 결과 우승 남부축구회, 준우승 동덕축구회, 장려 평촌갈산˙박달축구회에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별도로 치러진 20대 부문에서는 AT축구회가 우승을, 리쥬 축구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입장상은 평촌갈산축구회와 명학축구회가 각각 1, 2위를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남부축구회의 최기철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장병집 안양대 총장(사진 중앙)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안양대

이번 대회와 관련 장병집 안양대 총장은 “우리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해가는 안양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글로벌 명문대학에서 세계적 명문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일심전력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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