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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성청 70주년 기념대회 · 제58회 정기총회신길교회 이기용 목사, 기념대회 특별강사로 집회 인도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4.18 16:50
  • 호수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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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우주 집사, 이하 성청)는 지난 4월 13일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성청 창립 70주년 기념대회 및 제5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기독교 청년운동의 회복과 부흥을 다짐했다.

이날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이우주 집사, 기도는 직전회장 김성현 전도사, 설교는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마태복음 28장 18절부터 20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주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성청 회원들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환영사는 교단청소년부장 이정환 목사(수원교회), 격려사는 교단부총회장 홍재오 장로(서울대신교회), 축사는 성청증경회장 신명범 장로(강변교회원로), 인사말은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 활동보고는 교단평신도국 팀장 안용환 장로(영동중앙교회), 내빈소개는 회장 이우주 집사가 전했으며, 교단가를 부른 후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는 성령집회로 들어가면서 찬양콘서트를 3차에 걸쳐 ‘비전스피커’라는 주제로 뜨겁게 진행했다. 어노인팅의 찬양은 김진은 목사(한빛교회 청년담당)가, 헤리티지& 메스콰이어 찬양콘서트는 장경원 목사(장충단교회 청년담당)가, 마커스 워십은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인도하여 청년들로 하여금 은혜받는 ‘성청 창립 70주년 대회’로 이끌었다.

이러한 찬양컨퍼런스로 청년들의 영성회복에 불을 붙인 다음 특별강사로 나선 이기용 목사가 심령대부흥회 시작부터 “잠자는 영성은 일어나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을 받으라”고 강력하게 외치는 설교에 회중들은 은혜 충만히 받고 성령체험을 하게 되었다.

한편 제3차 제58회 정기총회는 회장의 진행으로 차기회장에 이우주 집사가 1년간 유임되었고, 부회장 3인 선출과 상임지도위원을 추대하고 기타임원은 신임임원들에게 위임했으며, 각종보고 및 사업계획 그리고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번 성청대회와 정기총회를 위해 신길교회는 장소제공과 안내, 식사. 경품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회를 풍성하게 진행하도록 담임목사와 당회원들 그리고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섬겼다.

다음은 신임 임원들의 명단이다.

△신임회장: 이우주(경기남지방회 보배교회)

△부회장: 김효정(충남지방회) 유길현(서울강남지방회) 노승현(경기남지방회)

△상임지도위원: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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