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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창사 제13주년에 즈음하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4.18 15:51
  • 호수 528
  • 댓글 2

 

      대표이사  이정복 목사

한국 기독교의 지나온 역사와 복음사역의 발자취를 가급적 사실 그대로 밝혀내기 위해서 본지의 기자들과 임직원들은 동분서주하면서 한국복음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역사적인 인물과 고전을 통해서 밝혀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곳곳을 뛰어다니며 초교파적으로 1885년경 초기 입국한 외국선교사들과 함께 꾸준히 목숨 받쳐 복음을 외쳤던 한국인 목사님들 그리고 순교자들에 이르기까지 한국기독교 신앙의 계보를 찾아 전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본지는 복음의 진실을 오늘을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정확하게 밝히 알림으로써 앞으로의 한국역사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세계로 나아갈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더욱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기독교헤럴드 애독자여러분들의 기도와 성원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애독자여러분!

지난 13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시면서 꾸준히 애독해주신 애독자여러분들의 그 은혜를 힘입어 한국교회의 중견 초교파 언론사로 성장하게 되었음을 오늘에야 뜻 깊은 인사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기독교헤럴드는 2008년 10월 20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역임한 몇 명의 증경 총회장들과 교단의 중진 목사 그리고 장로들이 뜻을 모아 성결한 복음의 가치를 평신도들에게 교육적이며 영적교훈을 목적으로 ‘성결인신문’을 창간하였습니다.

초창기 당사의 출범은 주주들을 통해서 자본금을 모아 주식회사로 시작하였으며, 발기인으로 백장흠, 이신복, 최경호, 이신웅, 우창준 목사와 공동대표로 최건호, 백장흠, 이신웅, 최경호, 우창준 목사 등이 맡아 수고했으며, 일정기간 운영비용의 일부는 박성철 장로께서 부담해 주었습니다.

창간호가 2008년 12월 15일에 12면으로 발간되었는데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이라는 사시로 출범하여 한국기독교의 독창적인 선교정신을 독자들에게 진솔하게 전하고자 노력하였으나 기득권세력의 상당한 저항에 부딪쳐 시련을 겪기도 했습니다.

제2대 대표이사로 수원교회 송기식 목사가 2009년 12월에 취임하면서 실무 운영권자로 이동봉 장로를 영입하게 되었고, 필요에 따라 기자들을 선임하여 활동하게 하면서 현장에 배치된 기자들에 의해 기독교대한성결교단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뉴스와 교단 재산관리, 더 나아가 총회운영에 대한 소식을 사실대로 전국교역자와 장로 그리고 각 기관의 임원들에게 속속들이 전달하는 주간신문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하게 되었습니다.

제3대 대표이사로 성남교회 이용규 목사가 2014년 3월에 취임하면서 대대적으로 이사와 감사가 교체되었고, 신문제호를 ‘성결인신문’에서 ‘기독교성결신문’으로 변경하게 되었고, 회사운영은 사장 체제로 변경하여 이동봉 장로가 초대 사장에 취임합니다.

2014년 10월경 회사운영체계를 소액주주로 바꾸어 누구나 최고한도 500만원까지 주식을 소유하게 하는 소액주주로서 회사운영에 가담하게 하는 운영위원회체제로 정관변경과 함께, 대전 삼성교회 신청 목사가 초대 운영위원장을 맡고 실무운영책임자로 하문수 장로를 영입하여 회사기반을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2015년 3월 13일 제4대 대표이사로 대신교회 박현모 목사가 취임하고, 장로들을 대거 영입하여 손태우, 박영근, 하문수 씨를 법인이사로 등기하고, 사무실을 강남으로 이전하여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마침내 2016년, 3월에는 초교파신문인 ‘기독교헤럴드’라는 법인상호와 신문제호를 동시에 변경하여 등기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10월 20일 창간 제8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제2대 사장으로 하문수 이사가 취임하고, 소액주주들에게 주식배당과 장로사업가들로 구성하는 헤럴드포럼을 조직하여 회원 60여 명을 영입하게 되었고, 이 때 강흥원, 신세근, 박종대 장로를 영입하여 사업그룹을 형성하여 운영에 동참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운영이사 김정봉, 편집인 노흥호, 후원회장 원팔연, 편집위원장 문정섭, 편집위원 신영춘 목사 등과 또한 업무이사로 안충순 장로까지 수많은 협력자들의 지원과 노력으로 명실상부한 언론사로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2018년 1월 제5대 대표이사로 세한교회 주남석 목사, 2019년 8월 제6대 대표이사 증가교회 이정복 목사, 2021년 9월 총괄업무이사로 지구촌교회 고광배 목사를 영입하여 날로 번창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문서선교사업에 매진하고 있음에 감사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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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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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소리 2019-07-15 05:01:46

    제6대 기독교헤럴드 대표이사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여러 증경총회장님들이 기도교헤럴드를 운영하면서 발전시켜오셨고 신원에벤에셀 박성철 장로님이 지원해서 시작된 신문으로 교단정화에 기여한바 큰것은사실이나 그동안 개회문재를 다루는 일로 많은 거부반응을 이르켜왔으나 기자들교체와 논술진을 대량확보한 느낌을주고 신문질이매우 좋아져서 기대가큽니다. 이정복 증경총회장님께서 맡으셨으니 더욱발전할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하늘백성 2019-07-13 23:30:40

      제6대 대표이사(발행인)으로 훌륭하신 이정복 증경총회장님이 추대된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로인해 전국교회들이 더욱많은구독과 문서선교에 협력하게 될것입니다.
      오랜세월 외면하던 일부교회들도 근래에는 긍정적인평가로 기독교헤럴드를 칭찬하고 호응도가 높아져서 좋은소식을 전하는 뉴-스지가 되길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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