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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취임인사존경하고 사랑하는 애독자 여러분!
  •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 발행인(공동대표) 오성택 목사
  • 승인 2019.04.18 15:51
  • 호수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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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이름과 사랑으로 인사드립니다. 기독교헤럴드가 한국교회의 중심 언론사로써 굳건하게 발전해가면서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주시는 교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작금의 한국 기독교 현실은 과거 성령운동과 구국을 위한 절박한 신앙과는 달리 물질만능주의와 개인주의가 극대화되고 있으며, 시대적으로는 4차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게 불고 있는 때라 복음신앙을 유지하기에 매우 어려운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기독교복음을 지키는 언론사로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의 사훈을 원칙으로 준수하면서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서 예수제일주의 신앙으로 무장하고 겸손과 온유를 기본가치로 섬기는 모습을 보고 더욱 힘이 됩니다.

또한 보도업무에 있어 주간신문과 모바일인터넷 그리고 TV방송에도 보수교단의 복음적 가치를 추구해야 하고,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재정적인 뒷받침 있어야하므로 기존 수입원을 유지하되 당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반사업을 더욱 활성화해서 재정수입 구조를 든든히 갖추어야 하겠습니다.

당사를 아끼고 사랑하는 주주여러분! 우리가 기독교헤럴드를 문서선교의 일원으로 알고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뜻으로 당사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식을 매입하고 투자해 주셨고, 예수복음에 대한 선교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심동체가 되어 협력하고 계시는 것을 환영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가 수년간 경영해온 노하우가 축적되었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과 방법, 그리고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면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너 나할 것 없이 관계된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조금만 힘쓰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는 특별히 사장을 중심으로 주주 여러분이 단합하여 소통하면서 협력하는 것을 볼 때 전망이 밝고 한국교회들이 기다려지는 기독교언론으로 기독교헤럴드가 반드시 그 역할을 감당하고 성공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교회가 6만 여개나 되고 목회자도 12만 여명이 있으므로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있고, 기독교 터전위에 기초한 기독교헤럴드는 조금만 노력하면 자립가능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발행인겸 공동대표로 취임하면서 미력이나마 법인이사들과 3명의 공동대표들을 모시고 힘있는 언론사로 그 기틀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일에 저에게 도움주실 독자와 주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힘차게 성장하는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가 되도록 힘써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4. 11.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 발행인(공동대표) 오성택 목사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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