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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창립 40주년 기념임직식원로·명예장로 추대, 장로·권사 취임
  • 이동봉 기자
  • 승인 2019.04.12 14:59
  • 호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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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비전교회(신현모 목사)는 지난 3월 7일 교회창립 40주년 기념 임직식을 거행하고 원로장로와 명예장로추대, 장로 및 권사취임, 집사안수 등 교회의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고 교회의 부흥을 다짐했다.
 
제1부 예배사회는 신현모 담임목사, 기도는 나안균 목사(지방회 부회장), 성경봉독은 김신일 목사(지방회 서기), 설교는 노희중 목사(지방회장)가 골로새서 4장7~17절을 본문으로 “자랑스러운 이름들”이란 제목으로 “임직 받는 자들은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자가 되고 하나님의 이름을 빛내는 자랑스러운 이름들”이 되라고 전했다.
 
제2부 임직식은 신현모 목사의 집례로  김영선 목사(삼죽교회)가 기도하고 이종익 장로를 원로장로로, 임재근 장로를 명예장로로 추대하고 기념패 와 메달을 증정을 했다.
이어서 손대화 장로취임식에서 박종석 목사(용인바울교회)의 기도와 취임장로에 대한 소개및 서약 그리고 취임공포 후 임직패 와 메달을 증정했다. 바로이어 고길자 등 4명의 권사취임과 김무환 등 7명의 집사안수를 했다.
이종익 원로장로는 교회설립 때부터 40년 근속하고 20년을 장로로 섬겼으며 은퇴기념으로 교회주차장 조성헌금을 했으며, 장로취임을 한 손대화 장로는 교육관 건축에 봉헌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에서 비전나눔 행사를 위한기도를 김기현 목사(안성교회)가 하고, 축사는 원팔연 목사(증경총회장), 이명섭 목사(증경지방회장), 김정민 목사(용인기독교총연합회장), 격려사는 정재우 목사(증경지방회장), 권면은 유흥목 목사(증경지방회장)가 장로에게, 신춘식 목사(증경 지방회장)가 권사들에게, 김수복 목사(증경지방회장)가 안수집사들에게 했으며, 이종익 원로장로가 은퇴인사를, 손대화장로가 임직자대표로 답사하고, 비전교회 신현근 명예목사가 축도했다.     

이동봉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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