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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안양교도소 교정선교예배주 진 목사, 재소자 320여 명에 설교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4.12 14:54
  • 호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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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진 목사)는 지난 3월 26일 경기도 안양교도소에서 재소자를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재소자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새한교회 주 진 담임목사를 비롯해 샬롬찬양대원 29명, 교도소 수용자 32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 사회는 이병권 목사, 찬양은 안양교도소 갈보리찬양대와 세한교회 샬롬찬양대, 설교와 축도는 주 진 목사가 맡았다.
 
주 목사는 요한일서 3장 1절부터 3절을 인용하여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설교에서 주 목사는 “하나님께서 죄인 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며 “이 사실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강조하고 복음을 전했다.
 
주 목사의 설교 직 후 재소자들은 과거의 잘못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결신했으며, 성도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었다.

이를 위해 세한교회는 두 달에 한 번 안양교도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재소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임은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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