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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천 목사, 신학박사학위 및 출판기념예배‘통일한국의 새 지평, 과거청산의 윤리적 시론’ 출판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4.12 14:44
  • 호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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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부천교회(김원천 목사)는 지난 3월 31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증경총회장 이정익 목사 등 교단 인사들과 서울신학대학교 관계자, 교역자와 성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박사학위 취득 및 출판기념예배를 드렸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백홍규 목사(아름다운교회), 기도는 이봉열 장로(전 부총회장), 찬양은 경인지방회 사모합창단, 설교는 증경총회장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원로), 축도는 증경총회장 신상범 목사(새빛교회)가 맡았다.

제2부 학위취득예식은 우순태 목사(KHN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주승민, 강병오, 오성현 교수가 김원천 목사에게 박사까운을 입혀주었으며, 주승민 교수(서울신대 신학전문대학원장)가 학위증을 수여하고, 허성영 목사(경인지방회장)가 학위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어서 김 목사의 박사 논문소개와 치사는 지도교수인 오성현 교수가 했다.

김원천 목사는 신학전문대학원에서 “통일한국의 새 지평, 과거청산에 대한 한국교회의 역할, 정의와 화해의 관점에서”란 제목의 논문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 목사는 인사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이 학위가 오직 복음사역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제3부 출판헌정 및 감사예식에서는 구금섭 목사(큰나무교회)가 논찬을, 송창원 목사(소망세광교회)가 격려사, 최명덕 목사(조치원교회)와 이기수 목사(만석교회), CBS 한용길 사장, 전병일 목사(정읍교회)가 각각 축사했으며, 김공준 목사(대부천교회 원로)가 기도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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