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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113년차 총회임원후보 등록 확정목사 부총회장과 부회계 경쟁, 기타 단독후보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4.12 14:22
  • 호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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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설광동 목사)는 지난 4월 3일 총회본부회의실에서 2019년 5월 28일부터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113년차 총회에 입후보한 임원들의 등록을 마치고, 기호추첨과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도록 했다.

이날 등록한 후보들의 심사결과 총회장 후보 류정호 목사(대전서 백운교회)와 장로부총회장 후보 정진고 장로(서울강동 신광교회), 그리고 서기 이봉조 목사(인천동 김포교회). 부서기 이승갑 목사(충서 용리교회), 회계 임호창 장로(인천남 간석제일교회)는 단일후보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으며, 목사부총회장 후보는 경쟁하게 되어 기호추첨을 한 결과 기호 1번에 한기채 목사(서울중앙 중앙교회), 기호 2번은 지형은 목사(서울제일 성락교회)로 정해졌으며, 부회계 후보 기호1번에 임진수 장로(울산 양산교회), 기호 2번은 노수헌 장로(서울강서 광명중앙교회)로 결정되어 경쟁하여 총회 시 투표로 결정하게 되었다.

선관위원장 설광동 목사는 후보들에게 정정당한 경쟁으로 법을 준수하고 후한이 없는 선거문화가 정착되어 타교단의 본이 되게 선전해달라는 부탁을 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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