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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교회와 예음교회 연합예배 드려특별한 3·1절 100주년 행사로 풍성한 하루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4.02 11:28
  • 호수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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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화성교회(박준식 목사)와 예음교회(차영준 목사)는 지난 3일 ‘100주년 3·1운동 기념예배’를 연합으로 드리고 오후 전 성도가 마을에 나가 떡과 음료수를 남눠주고 국경일에 게양하라고 태극기를 나눠주는 행사를 했다.

화성교회와 예음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곳은 ‘천안 독립기념관’과 병천 ‘3·1운동 기념탑’, 그리고 류관순 열사의 생가가 있는 지역으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며 이런 행사를 하게 된 것.

예배는 차 목사가 사회를 맡고 차 목사의 사모가 반주를 하고 김영식 장로(화성교회)의 기도, 박 목사가 ‘3·1절을 잊지 말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서울신대 조태연 목사(예음교회 협동)가 축도를 했다. 3·1절 100주년을 기념하여 드린 특별한 예배로 참석한 성도들이 많은 와 도전 그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

박 목사와 차목사는 “이런 연합예배와 행사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성결교단의 위상을 높이고” 아울러 “전도의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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