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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성결교회, 25명 선교사에 이어 또 파송정상근·심덕임, 볼리비아 · 김광수·박정자, 인도네시아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3.05 14:21
  • 호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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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산서지방 대연교회(임석웅 목사)가 지난 3월 3일 본당에서

정상근·심덕임, 김광수·박정자 선교사 두 가정을 각각 볼리비아, 인도네시아로 파송하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실천했다.

이날 선교사 파송식 예배 사회는 임석웅 목사가 맡아 기도는 선교사역위원회 부위원장 박흥택 장로, 설교는 지방회장 전성환 목사가 전했다.

이어서 후원약정서 서명, 파송장 수여, 지방회 선교위원장 황용득 목사가 축사, 선교사를 위한 합심기도, 임석웅 목사가 축도했다.

정상근·김광수 선교사는 파송식에서 “선교사역의 현황 및 계획을 보고하고 향후 선교지에서, 교회개척, 현지 지도자 양성, 개인 전도와 양육, 신학교 협력 선교사역 등을 감당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사역 비전을 밝혔다.

대연교회는 지난 2003년 카메룬에 1호 해외선교사를 파송한 이래 이집트, 캄보디아, 인도, 태국, 베트남, 미얀마, 일본, 방글라데시, 네팔 등 9개국에 25명의 선교사를 파송해왔다.

특히 대연교회는 미전도종족을 향한 하나님의 심정을 공감하기 위해 신년 첫 주일에 각 구역별로 세계의 미전도 종족을 입양하며 모든 성도는 구역별로 배정받은 나라를 위하여 1년간 기도지원에 힘쓰고 있어 선교적인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장년부와 교육부서는 매월 첫 주일 선교헌신예배를 통해, 종족셀링을 실시하며, 선교단체와 연계하여 선교지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연교회는 선교헌금을 모아 국내외 선교사와 목회자를 후원하고 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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