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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제75기 기독생도 졸업감사 · 파송예배’영락교회 후원으로 섬겨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2.28 08:55
  • 호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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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날 예배의 파송예배 모습:  영락교회 성도들을 비롯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전후방 각 부대로 나설 기독생도들을 위해  축복하고 있다.

육군사관학교 육사교회(이현식 목사, 이하 육사교회)는 지난 2월 20일 서울 노원구 화랑로 육사교회 본당에서 ‘제75기 기독생도 졸업감사 및 파송예배’를 드리고 주님께 영광돌렸다.

육군사관학교는 1946년 ‘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를 모태로 국가와 군에 헌신하는 정예장교 양성을 목적으로 개교한 이후, 대한민국 수호와 조국통일, 세계평화 유지를 위해 헌신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특수목적대학이다.

이날 예배는 영락교회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75기 기독생도들을 비롯해 교수, 육사교회 군인부부, 재학생과 외부인사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예배위원과 졸업생도의 입장으로 시작된 1부예배 사회는 이현식 목사, 기도는 김순미 장로(영락교회 선교부장), 찬양은 육사교회 찬양대, 성경봉독은 남상일안수집사, 설교는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위임목사)가 맡았다. 김 목사는 ‘한 가지 부족한 것’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영락교회 갈보리찬양대 바리톤 안대헌씨가 축가, 정진경 안수집사(육사 교장)가 격려사 등이 있었으며 김운성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2부 친교와 만찬은 영락교회의 후원으로 내빈과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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