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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총회장·부총회장 대의원 자격 무제한 추진예성 서울남지방회, 신임회장 전인규 목사 선출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2.27 16:41
  • 호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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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서울남지방회(회장 이흥배 목사)는 지난 2월25일 온수중앙교회에서 제43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하고 신임 지방회장에 전인규 목사(온수중앙교회)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성료했다.

이날 지방회는 개회예배와 회의로 나눠 진행됐다.

예배 사회는 부회장 전인규 목사, 기도는 부회장 강병익 장로, 설교는 지방회장 이흥배 목사, 헌금기도는 회계 전병운 장로, 광고는 서기 강성범 목사, 축도는 직전지방회장 이정길 목사가 했다.

이흥배 목사는 창세기 28장 20절부터 22절을 본문으로 ‘인생의 대전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세계의 문명이 강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듯이 물은 생명의 근원”이라며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생의 대전환을 이루라”고 전했다.
회원자격 심사를 한 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모든 보고가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임원선거에서는 부서기를 제외한 모든 임원 후보들이 단독으로 나서 무투표로 당선됐으며, 부서기 후보도 단독으로 추천되어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전도사 승인, 장로시취, 목사안수 청원과 각 부 결의 보고 등이 허락되었다. 또한 총회장과 부총회장을 역임한 대의원은 연령에 제한을 두지 않고 총회대의원 자격을 유지하자는 건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 안은 총회에 상정될 경우 교단 헌법기관에서 오랜 기간 관련 의제(議題)로 다룰 것으로 보인다.

 

신임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전인규 목사(온수중앙) △부회장: 강성범 목사(서울반석), 남궁홍 장로(꿈을이루는)  △서기: 양승옥 목사(만만명) △부서기: 류형창 목사(드림) △회계: 손덕춘 장로(신림동중앙) △부회계: 이영균 장로(문래동).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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