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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브레이킹 20년, 오직 한 길 예수 전해최이우·명성훈·김석년 ‘첫사랑 회복’ 역설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2.27 16:05
  • 호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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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성결교회(김석년 목사)가 지난 2월 12일 패스브레이킹 연구소 20주년을 기념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목회자와 사모에게 목회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건강한 교회론을 제시했다. ‘리마인드 패스브레이킹’(Remind Path Breaking)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세미나에는 작은 교회 목회자 및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교감리교회 최이우 목사, 성시순복음교회 명성훈 목사, 서초성결교회 김석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처음 사랑으로’, ‘건강한 교회의 자화상’, ‘21세기 개척교회 목회론’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했다.

최이우 목사는 한국교회의 시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 접했을 때 체험한 사랑과 그로 인한 능동적 행위를 회복해야 한다고 설파했다.

연이어 명성훈 목사는 건강한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했으며, 김석년 목사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바른 목회철학을 세울 수 있도록 본질적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패스브레이킹 연구소 소장과 이사장 취임식도 진행됐다. 취임식에서는 20여 년을 소장으로 사역해 왔던 김석년 목사가 이사장, 명성훈 목사가 신임 소장에 취임했다. 취임식 사회는 주희현 목사(아트교회), 기도는 이종환 장로(지명교회), 설교는 박종근 목사(서울모자이크교회), 축도는 김기홍 목사(아름다운교회)가 맡았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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