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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25대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취임출판기념회와 유튜브 천만조직 결단식도 진행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2.21 08:19
  • 호수 435
  • 댓글 1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은 지난 2월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 25대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강력한 국가건설에 나설 것을 천명했다.

전광훈 목사 부부는 교인들의 꽃다발 축하를 받고 참석자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날 취임식은 ‘하나님과 트럼프’, ‘이승만의 분노’ 출판기념회와 ‘유튜브 천만조직 결단식’이 함께 진행됐다.

취임식에 앞서 진행된 예배는 이용규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사회, 이애경 대표(애니선교회)가 대표기도, 길자연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창세기 19장 24절부터 29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길 목사는 “오늘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시는 영광의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건져내실 것을 확신한다”면서 “신앙의 사람은 말씀을 따라 산다. 우리의 살길은 말씀 안에 있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축사, 지덕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출판기념회는 고영일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이춘근 박사(전

(前) 연세대 교수)가 ‘하나님과 트럼프’에 대한 서평, 김무성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승만의 분노’에 대한 서평을 맡았다.

3부 취임식에서는 전 유니언대학교 총장 오재조 박사, 서울기독대학교 이강평 총장,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 전 경기도지사 김문수 위원이 각각 신학자, 성경학자, 부흥사, 애국운동가로서 전광훈 목사를 집중 조명했으며, 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축사했다.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척박했던 대한민국에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선교사를 보내 주어 대한민국이 복의 근원이 되었다”면서 “그 후 한국교회는 민족을 개화시켰고, 독립운동을 주도했으며, 장로인 이승만 대통령을 통해 건국에 앞장섰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유튜브 천만조직 결단식에서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위하여 선서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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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2019-02-23 10:24:53

    이승만정권시절에 저질렀던 일들을 우리국민들은 정확히 자세히 알아야 할것이다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들을 위해 위령제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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