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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새 역사 새 시대의 원년을 맞이하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2.15 18:47
  • 호수 434
  • 댓글 0
하문수 사장

기독교헤럴드를 아끼고 사랑하는 애독자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로 무술년(戊戌 年)을 무사히 보내고, 기해년 (己亥年)을 맞이 하여 새해 새역사를 창조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헤럴드는 주간신문으로 창간되어 지난 10년 동안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기독교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이단과 불법, 그리고 부당한 사건들을 문제삼아 원만히 해결하고, 잘못된 부분이 발견될 때마다 바르게 될 때까지 사실을 파해처 계속적으로 보도해 왔습니다.

그 결과 보도된 상당수의 사건들이 교단과 교회, 더나아가 기독교단체에대한 문제해결의 원인이 되었으며, 더나아가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순기능의 역할도 잘 감당해 왔음을 보고드리며, 이것은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였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한국기독교가 혁신되고 정의가 실현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는 어제와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해가 갈수록 문제가 더많이 나타나는 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헤럴드는 기득권 세력의 관례와 저항에 부딛혀 혈투를 해야만 했고,결과물을 얻을때까지 정의를 외쳐왔으며, 이로 인해 기자와 운영진은 많은 시련과 고난의 세월을 감내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기독교헤럴드는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있어서 성장했으며,정의 편에 속한 다수의 목사· 장로님들의 도우심에 힘입어 용기를 얻었고, 성장하여 국내 보수교단의  교회들로 신문보급을 확장하여 폭발적으로 애독자들이 불어나고있어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새싹이 솟아나는 자연의 이치가 하나님의 진리라 믿고 묵묵히 우리의 직무를 충실하게 이행하며 내면의 성찰을 하게되었습니다.

존경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

새해에는 기독교헤럴드가 앞장서서 희망의 새 역사를 창조하고자 합니다.

특별히 한국교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복음의 도구로써 신문편집을 새롭게 기획하여 기독교평신도 누구나 읽어보고 싶어 기다리는 신문으로 정의로운 뉴스와 교회소식 그리고 신앙에도움되는 상식을 보도할 것을 약속합니다.

새해 기독교헤럴드는 한국기독교 복음주의 초교파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기자를 비롯한 운영진을 신실한 일군으로 새롭게 구성하겠습니다.

확실한 인적 쇄신과 개편된 편집내용으로 구독자위주로 신문을 혁신하기 위하여 지역별 교회담당기자를 배치하고, 교회의 행사는 물론, 유능한 논설위원(신학대학교의 교수와 유능한 목사)들의 기고와 논문, 그리고 전국 100대 교회의 예배안내, 목회현장과 해외선교지 그리고 문화와 복지, 부흥회, 유명목사님들의 동정 등으로 편집하고, 취재기자들은 매일 인터넷 모바일(기독교헤럴드)로 신속하게 기사로 올리겠습니다.

이에 기독교헤럴드 임직원 일동은 2019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애 독자여러분들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하시는 일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아 울러 지금까지 지대한 관심과 격려로 성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에 의해 기독교헤럴드가 한국 최정상급 신문으로 우뚝 서게 된 것을 감사고 더욱 열심히 문서선교에 매진하겠습니다.

신실하시고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기독교헤럴드가 지향하는 문서선교와 교회를 위한 여러가지 부대사업을 번창하게 해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전국교회에서 갑절이나 많은 관심으로 적극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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