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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부 지역에서 난청인 목회자 보청기 지원사업기독교헤럴드·금강보청기안산센터 공동
  • 안충순 기자
  • 승인 2019.02.15 08:04
  • 호수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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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수 원장

기독교헤럴드(사장 하문수)와 금강 보청기안산센터(원장 김택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전·현직 목회자에게 보청기를 지원하여 청력보존사업에 앞장 서고자 보청기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적고, 치매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마련된 본 사업은 은퇴 후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가의 보청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목회자들의 현실을 고려하여 사업을 전개하게 됐다.

지난 2월 7일부터 시작된 1차 사업은 오는 3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경기서부지역인 안산시, 화성시, 시흥시, 안양시, 군포 시, 오산시, 수원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은퇴 목회자, 교역자, 장로들이며, 저소득 독거노인, 만 60세 이상의 난청인을 대상으로 보청기를 후원한다(담임목사 추천시 가능).

지원방법은 1인당 한쪽 귀만 지원하고 보청기 제조에 필요한 세금과 제조비용 및 관리비용에 해당하는 본인부담금 40만 원은 지원자가 부담해야 하는 조건이다.

*문의 : 안산금강보청기 김택수 원장 H.P. 010-9296-6788

안충순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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