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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국민일보 신춘문예 신앙시 공모대상 1편, 상패와 상금 300만 원 수여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2.07 11:43
  • 호수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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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사(사장 변재운)는 CTS(회장 감경철)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이사장 최일도 목사, 회장 김소엽 권사)와 함께 공동으로 제10회 신춘문예신앙시를 공모한다. 신앙시는 문화의 뿌리이자 모든 예술의 혼이며 신앙의 성숙과 기독교 문화 창달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주최 측은 “올해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참여하여 뜻깊은 일이 되길기대한다”면서“지난해 주최 측 사정으로 신춘문예를 개최하지 못해 독자들에게 죄송한 마음 금치 못한다”고 전했다.

참가자격은 시를 사랑하는 만 20세 이상의 남·여로 기성과 신인 구분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원고제출은 미발표 된 순수 창작 시로 1인당 5~10편 이내이다. 하지만 응모 편수가 부족하거나 넘칠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오는 2월 16일이며, 접수방법은 아래아한글 파일로 작성해야 하며, 응모방법은 이메일(sukheekoo@hanmail.net)로 전송하면 된다.

작성원칙은 한글 파일로 작성하여 10편 이내의 시를 한 문서로 작성해야 한다.

접수 시 간단한 성명, 주소, 생년월일, 출석교회, 주요경력, 직업, 연락처 등이 포함된 간단한 소개서를 함께 제출한다. 단,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수상자 발표는 2019년 3월 16일(토)이며, 입상자는 개별 통보한다. 시상식 날짜와 장소는 추후 통보 예정. 수상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시상이 주어진다.

이와 관련 한국문인선교회 부회장 석희구 목사는 “기독교 시문학 활동을 문서선교로 생각하고 많은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시상: 대상 1편(상패와 상금 300만 원), 최우수작 1편(상패와 상금 100만 원), 우수작 2편(상패와 상금 각 50만 원), 밀알상(5~7명)

△특전: 대상 및 최우수작 입상자는 등단 시인으로 예우하며 한국문인선교회가 발간하는 정기 간행물에 등재하고, 한국문인선교회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음.

△문의: 한국문인선교회 카페, 신춘문예 전용게시판(cafe.daum.net/koreachristianmim), 한국문인선교회 부회장 석희구 목사(010-2331-0660).

△주최: 국민일보,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주관: CTS기독교TV, 한국문인선교회.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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