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1.27 토 18:57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성백동지회, 총회장 초청 간담회 개최교단 발전과 현안문제 해결 협조 의뢰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2.01 08:58
  • 호수 433
  • 댓글 0
      박영남 장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백동지회(회장 박영남 장로)는 지난 1월 24일 서울역 그릴에서 “교단 총회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있을 2월 정기지방회와 교단발전을 위한 현안보고를 받고 기도와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제1부 개회예배에서 사회는 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 기도는 서병하 장로(충무교회),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성경 시편23장 1절과 2절을 인용하여 ‘여호와는 나의목자’라는 제목으로 “천지의 주재이신 여호 와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기에 어떤 어려움도 두렵지 않다”고 전했으며, 총무 이경우 장로(홍은교회)의 광고에 이어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제2부 간담회는 윤 총회장의 교단 현안보고를 들었고, 교단의 여러 가지 현안과 병환으로 고생하는 회원들의 건강, 그리고 국가와 민족, 북핵문제 해결을 위하여 참석자들이 합심해서 통성기도를 했다.

윤 총회장은 교단의 현안보고에서 그동안 오랜 기간 사회법에 소송중인 복지법인성결원의 전 사무총장 송윤기 목사 건과 재단법인 유지재단의 서울북지방회 동명교회(김홍정 목사)문제는 당사자들과 제112년차 총회임원회가 합의를 거쳐 원만하게 해결했고, 서울신학대학교의 입학생 정원축소와 정부지원금 삭감으로 재정적자 상황이 되고 있어 해결방법을 모색하고, 전국교회의 기도와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교단 부총회장을 역임한 장로들의 친목단체인 성백동지회는 교단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협조하며, 지속적인 기도하기로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