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1.27 금 22:59
상단여백
HOME 교단 지방회
서울중앙지방 남전련, 신임회장에 백운선 장로 선출“2019,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1.17 22:14
  • 호수 432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헌표 장로, 이하 남전련) 지난 1월 13일 꿈터교회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란 제목으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백운선 장로를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제1부회장 백운선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명철호 장로의 기도, 부회장 유영근 장로의 고전 1장 26절부터 31절까지 성경봉독, 이용수 목사의 ‘하나님의 인사정책’이란 제목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꿈터교회 안효숙 자매의 특송이 있었으며, 부회장 이은원 집사의 헌금기도, 남전련 회장 김복은 장로를 대신한 박춘환 장로(중앙교회)의 격려사, 총무 김명환 안수집사의 광고 등에 이어 서울중앙지방회 회장 안석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회순통과를 마치고 감사·사업·회계보고·회칙개정에 이어 임원선거에 들어가 신임 회장에 꿈터교회 백운선 장로를 선출했다.

백 장로는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자', '주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자', '천국 건설의 역군이 되자'”라는 남전련 강령에 따라 2019년을 새롭게 이끌어 가게됐다. 남전련은 2019년도 해외 지교회 개척과 교회간 화합을 중점사업으로 펼칠 예정이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