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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정시모집 선방실용음악과 최고 경쟁률 보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1.17 22:05
  • 호수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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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박사)가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5.9대 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에 대해 서울신대 측은 “올해 1월 3일 마감된 정시입시에서 166명을 모집하는데 총 976명이 지원했다”고 입시 결과를 밝혔다. 이번 입시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으로 46.8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실용음악과는 건반 21.3대 1, 드럼·타악기 17.5대 1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관광경영학과는 5.2대 1을 기록하고 상승세를 이어 갔으나 다른 학과들은 소폭 하락했다. △신학과 2.2대 1 △기독교교육과 2.0대 1 △보육학과 3.00 대 1 △사회복지학과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신학대학교가 전반적으로 학생모집에 많은 어려 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결과이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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