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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총회본부, 2019년 시무예배윤성원 총회장 ‘새것이 되었도다’ 설교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1.15 20:38
  • 호수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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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총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은 지난 1월 2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총회본부에서 2019년 시무 예배를 갖고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예배는 부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사회를 맡 아 부총회장 홍재오 장로의 기도, 서기 조영래 목 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윤성원 목사의 설교와 축 도 등으로 진행됐다.

윤성원 총회장은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이 주신 새해를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하고 교단의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위해 함께 달려가자”면서 “목사안수식과 교단 총회 등 향후 일정들을 잘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총회장은 또 “총회본부는 교단의 핵심이자 발전소와 같다”면서 “주님께서 주신 힘과 능력으 로 전진하길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이어진 축하 시간은 교단 총무 김진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회계 유승국 장로가 기도했다. 총회 임원들과 국장들은 케이크 컷팅식 을 했으며, 총회 임원들과 직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축복했다. 총회본부는 이날 시무식 이후 새해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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