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1.27 토 18:57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 신년감사예배 하례회교단 미래 기원하며 새해 인사 나눠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1.15 13:41
  • 호수 431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회장 김남일 장로)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서울호텔 컨벤션센터에서 450여 명의 교단 목회자와 남전도회원 등이 참여해 교단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며 신년 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제1부 신년감사예배, 제2부 하례회, 제3부 축하 및 조찬으로 나눠 진행됐다.

신년감사예배는 대회장 김남일 장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우리가 가야할 믿음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성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112년의 역사 동안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 부흥하고 성장해온 우리교단이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2019년 한해 더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 총회장은 또“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떠나시지 않는다”며“어떤 시련과 어려움을 만나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미래를 책임져 주실 것”이라고 설교했다.

뒤이어 진행된 특별기도에서 서울강서지방회 회장 이근수 목사가‘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발전’, 서울강남지방회 회장 김종진 목사가‘교단발전과 성결성 회복을 위하여’, 서울강동지방회 부회장 최봉수 목사가‘서울신대와 각 기관 및 교회의 성장발전을 위하여’, 노원교회 유장길 목사가‘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각각 기도했다.

이어서 부총회장 홍재오 장로와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김복은 장로가 남전도회원들이 신앙선배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교단 발전의 역군이 되어달라고 격려했다.

축사를 전한 부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서울지역 9개 지방회 남전도회원들의 연합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노세영 박사는 사회·경제 전반의 어려움 가운데 교단과 서울신대의 발전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 직전회장 안옥락 장로의 기도, 서기 김범수 안수집사의 성경봉독(수 1장 7~9절), 총무 우진현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찬양단의 찬양, 전 총회장 신상범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하례회는 준비위원장 조헌표 장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 회장 김남일 장로가 서울지역 9개지련 회장단 인사를, 평신도단체협의회 대표회장 김성호 장로가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교회학교전국연합회장, 청년회전국연합회

장, 전국장로회, 전국권사회를 대신하여 교단평신도단체장 인사를 했다. 뒤이어 교단 총무 김진호 목사가 총회본부 국·실장 인사를 진행하고 폐회기도 했다.

축하 및 조찬은 부대회장 이만호 장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성지회 회장 유재수 장로는 조찬기도를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