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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개국에 선교사 1가정씩 파송기성, 세한교회설립 40주년 기념 선교지 확장
  • 하문수 대기자
  • 승인 2019.01.10 14:51
  • 호수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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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1월 6일 교회 3층 대예배실에서 교회설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 6개국(라오스, 미안마, 중국, 말레시아, 이집트, 캄보디아)에 교단선교사를 파송하고 체류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제1부 선교사 파송예배 사회는 주 진 목사가, 기도는 경기서지방회장 김한석 목사가, 찬양은 할렐루야 찬양대가, 설교는 교단 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성경 마태복음 28장 18절에서 20절을 봉독하고 ‘하나님의 선교’라는 제목으로 "이 땅의 모든 선교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이끌고 계신다”고 전했다.

제2부 선교사로 파송된 가정은 최덕성·송현주 가정, 김종한·김윤숙 가정, 김은규·양혜령 가정, 채재현·한진희 가정, 명지하, 김응수 선교사 등이다. 

증경총회장 원팔연 목사는 선교에 힘쓰는 교회와 해외선교지로 떠나는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과업을 실천하는데 대해서 축하했고, 증경총회장 박현모 목사는 어려운 여건에서 선교사로 자원한 6가정의 선교사들에게 “하나님의 보호가 반드시 있다”고 격려했으며 이런 선교를 지원하고 있는 세한교회 성도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세한교회 주남석 원로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세한교회는 2019년 목표를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에게 칭찬받자!”로 정하고 주 진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5대 사역을 중점 추진하면서 꾸준히 부흥하고 있어 타교회의 본이 되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는 교회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하고 있어 교회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

하문수 대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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