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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축복의 한 해가 되게 하소서"기성 청주지방회 2019년 신년하례회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1.03 22:45
  • 호수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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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주지방회(회장 송영규 목사)는 지난 1월 3일 청주 S컨벤션센타 신관2층에서 청주지방회와 청주지방장로회 주최로 2019년 신년 하례예배를 드렸다. 매년 1월에 하고 있는 청주지방회 신년하례회는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과 장로들이 모두 모여 새로운 한 해 동안에도 하나님의 일꾼으로 최선을 다해 살 것을 다짐하는 행사다. 그리고 신년하례회는 전통적으로 청주지방회에 속한 장로들이 모든 식사와 행사비용은 일체 부담해서 청주지방회에 속한 목회자들을 섬기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청주지방장로회장 김재유 장로
지방회부회장 이송한 장로

이날 신년하례회에서 1부 예배는 청주지방장로회장 김재유 장로(서문교회)의 사회로 기도 이송한 장로(지방회부회장·큰빛교회), 성경봉독 박경숙 목사(여교역자회장·서원교회), 특송 사모중창단, 설교 송영규 목사, 광고 김성동 장로(청주지방장로회 총무·내덕교회)와 정정회 목사(청주지방회 서기·태성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여교역자회장 박경숙 목사
특송 사모중창단

위대한 축복의 해로 살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송 목사는 “2019년 새해에는 낡은 의식, 태도, 습관등을 다 버리고, 새로운 신앙의 결단으로 사회적, 신앙적 어려움을 헤쳐 나가야 한다”며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키신 적이 없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열심히 노력해 위대한 축복의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의 말을 전했다.

청주지방회장 송영규 목사

이어 정정회 목사의 사회로 2부 신년기도회 및 신년하례식이 진행됐다. 기도회는 먼저 교역자를 위해서 김성배 장로(장로회 제2부회장·운천교회)가, 장로를 위해서 김재식 목사(부회장·저산교회)가, 청주지역 복음화를 위해 경창호 장로(장로회 제1감사·온누리교회)가, 성결교단과 청주지방회를 위해 정상철 목사(부서기·제자들교회)가 대표로 기도를 했다.

청주지방회 서기 정정회 목사
장로회 제2부회장 김성배 장로
지방회 부회장 김재식 목사
장로회 제1감사 경창호 ;장로
지방회 부서기 정상철 목사

그리고 서문교회에서 지휘를 맡고 있는 테너 강진모 집사가 축가를 불러 행사의 흥과 품위를 더해 주었다. 이후 각 감찰별로 목사들과 장로들이 나와 감찰장의 새해 덕담과 함께 신년 하례를 했고, 원로목사, 지방회장, 감찰장들이 나와서 대표로 케이크 절단식을 가졌다.

테너 강진모 집사
흥덕1감찰장 황규만 목사

이어 황규만 목사(흥덕1감찰장·운천교회)의 축도로 2부 순서를 마치고 교역자 회장 김연홍 목사(효촌교회)의 만찬 기도 후 지방회 장로들이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즐기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방회 장로들은 참석한 모든 이들을 위해 기념품을 준비해 신년 하례예배에 넉넉함을 더해 주었다.

원로목사, 지방회장, 감찰장
교역자회장 김연홍 목사

2018년도 힘차게 달려온 청주지방회가 2019년에도 목회자와 장로들이 모두 힘을 모아 청주지역 복음화와 교단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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