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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비롯 교회지도자 쪽방촌 방문서울시와 ‘성탄행사’ 개최하고 선물 전달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12.31 07:49
  • 호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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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서울시(박원순 시장)와 함께 ‘찾아가는 성탄절’행사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해 12월 24일 오후 구세군 남대문 쪽방상담소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성탄선물 키트를 전달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박원순 서울시장, CBS한용길 사장, 구세군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국제구호NGO 굿피플이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인사, 감사인사, 선물 전달 등으로 진행됐으며, 2조로 나눠 쪽방촌 가구를 방문하여 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지켜본 관계자들은 쪽방촌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평화가 함께 하기를 기원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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