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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련 힐링 찬양의 바람!“기도 · 간증으로 성도들과 은혜 나누기 원해”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12.06 23:13
  • 호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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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 간증 사역자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 알려진 복음가수 전혜련 선교사가 연말 콘서트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

풍성한 찬양으로 성도들의 가슴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고 은혜를 끼친 전혜련 선교사는 기회가 주어지는 데로 찬양을 전할 각오다.

평소, 찬양이 필요한 곳이라면 주저하지 않는 그였기에 가는 시간이 매우 아쉽고 소중하기만 하다. 찬송가 가사대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가 필요하듯, 성도들에게 찬양은 삶의 단비다.

목회자들은 찬양을 부르면서 우리의 삶이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 선교사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찬양을 부른다.

그동안 전 선교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면서 찬양사역을 펼쳐 왔다. 그 결과 많은 집회에서 영적 결실도 보았다. 성도들의 닫힌 마음이 찬양으로 치유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여러 교단에서 찬양하며 전혜련,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기독교대한성결교회를 사랑한다. 기성 교단에서 찬양하며 간증하고 복음 전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올해 기독교헤럴드 창사 기념 예배와 기성 교단의 각종 행사에서도 전혜련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리며 찬양했다.

지난 2016년에는 기성 제18회 충청지역 장로 부부 수련회에서도 찬양과 간증을 했다. 인터넷에서 찬양사역자 전혜련을 클릭하면, 유튜브를 통해 그의 찬양을 들을 수 있다. 음식이 다 같은 맛을 내는 것이 아니듯, 찬양도 부르는 사람의 음색에 따라 그 느낌도 다르다. 그래서 그의 찬양을 클릭해서 들으면, 따라 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의 영적 매력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파워 넘치는 음악성 때문이다.

이 사역을 위해 전혜련 선교사가 생각하는 바는 크게 두 가지다. 사례가 염려되어 초청을 꺼리는 교회는 그런 염려를 내려놓게 하는 것이고, 오직 찬양과 기도와 간증으로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고자 하는 게 그의 두 번째가 되었다.

이에 대해 전혜련 선교사는 “새해에도 기독교헤럴드의 언론선교에 동참하여 많은 회복의 사역들이 이루어져 갈 것을 믿고 기도한다”며 “연말연시,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 각 교회들이 찬양콘서트로 송년의 희망을 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전혜련 선교사 약력: 국립합창단에서 활동하고, 교회반주 20년간 봉사, 칼빈신학에서 공부했다.

▲ 찬양문의: 010-9611-2228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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