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0 월 17:00
상단여백
HOME 교계 연합단체
‘한국 보수주의 몰락 원인, 재건의 길’샬롬나비 제17회 학술대회 개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교수, 이하 샬롬나비)는 오는 11월 30일 오후 2시,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화평홀에서 ‘한국 보수주의 몰락 원인, 재건의 길’이라는 주제로 제17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개회예배는 전형준 교수(샬롬나비 사무총장, 백석대)가 사회를 보고 최철희 선교사(자문위원, 시니어 한국대표)가 기도, 신헌수 목사(공동대표, 전 평택대 부총장)가 설교, 박봉규 목사(자문위원, 한장총목회자교육원 원장)가 축도를 맡았다.

이번 학술회에서 기조강연에는 김영한 교수가 나선다. 이어 진행되는 제1강연 ‘정치학적 조명’에서는 김운태 교수(총무, 백석대)가 좌장으로 권철현 의원(전 국회의원)이 발제, 김중석 목사(자문의원, 사랑교회 원로)가 논평을 하고 제2강연 ‘사회심리학적 조명’에 좌장은 유종필 목사(상임이사, 동산교회), 발제는 채규만 박사(전 성신여대 심리학과 교수), 논평은 한성렬 박사(전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가 한다. 마지막 제3강연의 주제 ‘목회신학적 조명’에서는 권요한 박사(상임이사, 서울대학원 선교사)가 좌장,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발제, 강경림 교수(학술 위원장, 안양대)가 논평에 나설 예정이다.

양유라  2yr@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유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