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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비전교회, 추수감사 행복나눔 전도축제결신 성도 120명 등록 · 이웃사랑 실천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11.27 23:54
  • 호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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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용인비전교회(신현모 목사)는 추수감사절인 지난 11월 18일 개그맨 정종철 집사를 간증자로 초청하여 행복 나눔 전도 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께 영혼을 추수하여 감사의 제사를 드리자’란 신앙 신조로 열린 전도 축제를 위해 비전교회 6개 공동체는 지난 9월 2일부터 10주간 동안 42개의 소그룹 행복 모임을 열어 각 모임에 전도 대상자(BEST)를 초대하여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교제했다.

용인비전교회는 행복 나눔 전도 축제를 위해 전교인 릴레이기도·특별 새벽기도·붕어빵 전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전도 대상자(BEST)를 전도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행복 나눔 전도 축제는 1부 추수감사절 예배, 2부 행복 나눔 전도 축제로 나눠 진행됐다.

행복 나눔 전도 축제의 시간에는 축복의 통로 찬양팀의 찬양과 유리바다워십의 공연, 초등부 어린이들의 단막극, 청년부의 CCD 댄스 등이 이어졌고, 정종철 집사의 간증이 1시간가량 진행됐다.

정종철 집사는 시편 1편의 복 있는 사람을 강조하며 “하나님을 만나면 세상에서 가장 복 있는 사람이 된다”고 강조하고 이날 초대된 새 신자들에게 회심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이날 용인비전교회는 풍성한 식사로 새 가족을 섬기고, 한 성도의 헌신으로 쌀(4kg) 300포를 받았으며, 새 가족 등록자들에게 보온병을 특별 선물로 제공했다.

이날 전도 축제는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200여 명이 초대되어 결신 성도 120명이 등록하는 등 큰 전도 결실을 보았다.

또한 용인비전교회는 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쌀(4kg) 70포를 교회 인근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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