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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시민문화연구소 설립 20주년·연합학술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월남시민문화연구소(소장 김명구)가 주최, 한국시민문화학회(회장 강근환)의 주관, 서울YMCA(이사장 김인복), 남산클럽 서울YMCA역사연구회(회장 문진성), 월남이상재선생기념사업회(대표회장 이상복)의 후원으로 지난 11월 20일, 서울YMCA 사옥 대강당에서 월남시민문화연구소 설립 20주년 기념과 함께 ‘한국 기독교와 YMCA'라는 주제를 갖고 연합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박종현 원장(한국교회사학연구원)의 사회로 최인광 목사(월남시민문화연구소 연구위원)가 기도하고 김인복 이사장이 축사, 김명구 소장이 인사를 하며 시작됐다.

먼저 강근환 회장이 ‘한국 교회와 YMCA’란 주제를 갖고 ‘교파교단의 선교활동’과 ‘YMCA의 선교활동’에 대해 기조강연을 했다.

이어 발제1은 ‘이상재와 이승만: 개화·선교·독립을 위한 협력과 후원 관계’란 주제로 오영섭 교수(연세대학교)가, 발제2는 ‘한국의 경제민주주의와 YMCA’란 주제로 김명구 소장이, 발제3은 ‘함태영과 YMCA’ 주제로 김정회 연구위원(아산정책연구원)이 맡아 진행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김낙환 총무(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 김권정 학예연구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김석수 이사(한국시민문화학회)가 강단에 섰다.

마지막은 모두가 함께 논의를 나누고 이번 연합학술세미나를 통한 한국 교회와 YMCA 발전을 기도하며 세미나를 마쳤다.

 

양유라  2yr@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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