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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교회 홍동표 원로목사, 하나님 품에 안겨

홍동표 원로목사(예장 합동 판암교회 홍성현 목사 부친)가 지난 11월 23일,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는 대전동부요양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고 홍동표 원로목사의 위로예배는 11월 24일 오후 7시와 25일 오후 2시, 발인예배는 26일 오전 9시에 판암교회 본당에서 한다.

한편 오래 지나지 않은 지난 10월 29일, 홍성현 목사의 모친 고 이인숙 사모가 소천해, 홍 목사의 부친 부고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이 큰 안타까움과 애도를 표하고 있다.

양유라  2yr@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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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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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암선교원 졸업생 2018-12-05 08:50:36

    홍동표 목사님 어릴적 선교원에서 어린영혼들을위해 진심을담아 기도해주시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수십년동안 낙후되고 소외되었던 대전동구를 위해헌신하셨던 목사님 이제 하나님곁에서 세상무거운짐 다 내려놓고 편히 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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