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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창립 16주년 감사예배나성균 목사 ‘집사임직·세례식’ 집례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11.22 11:16
  • 호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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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신우회는 지난 11월 13일 사내 신명교회 예배실에서 창립 1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세례식 및 집사임직을 거행했다.

이날 창립 16주년 감사예배는 고백과 찬양, 세례식, 집사임직 순으로 진행됐다.

고백과 찬양은 원종수 집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임기호 목사의 기도로 진행됐다. 이어진 세례식은 나성균 목사의 사회로 이재현·김종현 성도의 세례식이 진행되었으며, 나성균 목사와 김규명 장로(신명 사장)의 세례예식 참여로 은혜롭게 마무리 됐다.

이날 세례를 받은 이재현·김종현 성도는 ㈜신명의 사원으로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기업 이념에 따라 세례에 동참했다. ㈜신명은 해마다 이 맘 때면 사원들을 위한 세례식을 거행하고 있다.

이번 감사예배는 신명교회의 부흥을 위해 서리집사를 세워 그 의미 또한 배가 됐다.

집사란 신약성경 디모데전서 3장 8절부터 13절에서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라고 계시되어 있다.

이러한 근거에 따라 이동근·김명신·조경구·김태성 성도가 서리집사로서 교회를 위해 헌신하게 됐다. 이들은 나성균 목사의 집례 예식에 따라 교회의 활력이 될 것을 다짐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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