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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교회, 사랑나눔 바자회최영준 목사, 동절기 소외이웃돕기 박차
  • 남한산성=양진우 기자
  • 승인 2018.11.15 16:22
  • 호수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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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교회 최영준 목사(오른쪽)가 바자회 가이드를 하고 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한산성교회(최영준 목사)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교회 앞마당서 단풍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018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바자회는 오후 1시부터 매 정시에 10분간 미사용 제품에 대한 깜짝 경매를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바자회 판매 물품은 이천 도예촌에서 도예인들이 수제로 만든 항아리와 뚝배기, 신세계 올반의 식품 컨설턴트 국내 최고의 장류전문가인 박종숙 원장이 추천한 4대째 소금 명가의 서산 천일염 ‘소오소 소금’, 보리고추장, 양파간장, 된장, 찹쌀조청, 도서, 빈티지 구제의류, 가방, 신발, 패션소품, 장난감, 생활용품, 주방용품, 기타 먹거리 등 풍성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최 목사는 “다가오는 겨울에 어려움을 겪을 소회된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라며 “교인이 아니더라도 남한산성 주민과 관광객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했는데, 바자회수익금 전액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것”이라고 밝혔다.

남한산성=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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