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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교회 지원 예루살렘교회 가족수련회허상봉 목사, 강사 맡아 “유대인 전도” 강조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8.11.15 16:09
  • 호수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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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교회(채완병 목사)는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스라엘 여리고리조트에서 가족 수련회를 갖고 허상봉 목사(동대전교회)를 강사로 초빙해 은혜를 받았다.
기성 유럽직할지방회 소속인 예루살렘교회는 지난 1996년 설립됐다. 22년 전에 태국 방콕에서 사역했던 김진해 선교사가 개척해 담임목사를 맡았다. 이어 김진산 목사가 2대로 담임했으며, 교회의 구성원은 초교파 유학 목회자와 현지 선교사 가족, 그리고 유학생 가족들이다.
동대전교회는 이번 가족수련회의 제비용을 전액 후원했으며, 허상봉 목사는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성공’(Success God's Way!)이라는 주제로 4회 강연을 했다.
이에 대해 채완병 목사는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던 목회자의 자기발견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참석자 중 아스글론에서 사역하는 김 모 선교사는 “자신이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현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접촉점을 찾을 수 있는 자기개발을 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고, 이를 위한 좋은 자료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허상봉 목사는 지난 10월 6일, 예루살렘교회에서 샤밧예배 설교를 마치고 귀국했다.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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