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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개최가나 48명, 해외 93명 등 총 280명 수료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8.11.15 13:11
  • 호수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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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는 지난 10월 29일 6일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Training Seminar/이하 CAL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는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모든 대륙에서 총 93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CAL세미나 개최 이래 가장 많은 외국인이 참석한 것. 이번 112기 CAL세미나에는 동북아시아(중국, 대만), 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남부아시아(스리랑카, 인도),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유럽(마케도니아), 아프리카(가나), 북미(미국)에서 총 14개국 175개 교회,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했으며 이중 280명이수료했다. 
특히 이번 해외 참석자 중 아프리카 가나에서만 48명이 찾아왔다. 가나에서는 몇 개 교회에서 이미 ‘제자훈련’의 가능성을 보았고 전체 교회 차원으로 확대해 각 교단 교단장 및 임원 등이 대거 참석하게 되었다. 또, CAL세미나를 마친 후에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제자훈련 목회를 위해 사랑의교회와 가나교회와의 협력을 강력히 요청하는 공문을 전달하는 등 제자훈련에 대한 관심과 가나교회에서의 제자훈련 목회 접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사랑의 교회 CAL세미나에는 32년 동안 112기에 걸쳐 2만51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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