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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공연예술학과, 뮤지컬 Fame 무대 올려개교 70주년 기념으로 열띤 공연 펼져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11.10 22:01
  • 호수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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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공연예술학과 뮤지컬 FAME 공연 장면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서울시 금천구 금나래아트홀에서 뮤지컬 ‘페임’을 공연했다.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재학생들이 선보인 ‘뮤지컬 Fame’은 노래, 춤, 연기 등 예술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 라구아디아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안양대 공연예술학과는 지난 2008년 개설되어 성숙된 인격과 창조적 사고력을 겸비한 다재다능한 전문 예술인 양성을 목표로 매해 평균 6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학과이다.

이에 대해 유석성 총장은 “우리 학교의 70년 역사는 우리가 새롭게 나아갈 길의 나침반이자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등불이 될 것”이라며“페임(fame)의 열정과 도전 이상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공연예술학과 학생 여러분이 바로 내일의 주인공이자, 우리의 미래”라고 격려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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