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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은혜제일교회 행복음악회음악으로 지역주민과 어울림 마당 개최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8.11.08 05:53
  • 호수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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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은혜제일교회(조기호 목사)는 지난 10월 28일 교회 예배당에서 교회창립 38주년 감사 제5회 행복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리톤 황규태(독일 데트몰트 음악대학 최고연주자 과정, 현 은혜제일교회 지휘자), 소프라노 장서희(서울신대 재학중), 소프라노 최선미(이탈리아 프로 시노네 국립음악원 졸업), 테너 조춘범 (이탈리아 프로시노네 국립음악원 졸업), 메조소프라노 홍지나(독일 퀼른 국립음 악대학 석사), 피아노 박솔(독일 퀼른 국 립음악대학 석사졸업)등이 참여해‘그리 운 금강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10월에 어느 멋진날에’외 다수의 곡을 연주해 참석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은혜제일교회 조 목사는 이번 음악회 에 대해 “교회가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 는데 있어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거부 감을 들지 않도록 전문음악인들을 초청 해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아울러 성도들의 음악에 대한 질적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여러면에서 도움이 되는 음악회였다”고 말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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