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12 월 15:19
상단여백
HOME 교계 연합단체
‘생명을 보듬는 하나님의 품, 숲’기독교환경운동연대 2019년 생태달력
 기독교환경운동연대(공동대표 이상진·양재성·김기석, 이하 기환연)는 ‘생명을 보듬는 하나님의 품, 숲’이라는 주제로 2019년 생태달력이 제작됐다.
 
기환연은 생태달력 및 재생지 판매, 재생지 사용 캠페인 등을 통해 숲을 지키고 기후변화를 막는 일을 위한 노력들을 기울여왔다. 이번에 제작된 생태달력은 하나님의 품을 닮은 아름다운 숲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됐다.
 
또한 성경 구절, 매월의 생태적 실천, 교회력을 충실히 담고 있다. 기환연은 “숲을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노력이 단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며 “종이를 아끼고 재생지로 바꾸는 등의 노력이 함께 이루어질 때 더 좋은 실천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매년 생태달력을 제작해 교회들에 보급한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기환연 생태달력은 교회를 위해 창조절을 포함한 교회력과 각종 절기 및 환경 관련 기념일을 표시하고 있다. 또한 기환연 달력은 녹색은총의 감각을 일깨우며 창조세계의 온전성을 회복하는 녹색교회로 나아가기 위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기환연의 2019년 생태달력에 관한 문의사항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국(02-711-8905, greenchurch@hanmail.net)으로 연락하면 된다.
 

양유라  2yr@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유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