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3 수 14:41
상단여백
HOME 교단
군산 해망동교회 설립 감사예배박현우목사, 초대 담임목사 취임

  군산지방회 해망동교회는 지난 11월 4일 설립 감사예배와 함께 박현우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이날 예배는 하정호 목사(서군산 감찰장)의 사회, 박상길 목사(지방회 부회장)의 기도,  군산중동교회 글로리아중창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서종표 목사(군산지방회장)가 설교, 축사와 축도는 강근호 목사(인사부장)가 맡아서 진행하였다.

이어 지방회장 서종표 목사는 박현우 목사에게 담임목사 취임과 치리권 부여를 하고 교인 대표 이수홍 안수집사가 서약했다.

해망동 교회는 본지 존재해 있었으나 군산 참사랑교회로 합동한 후 잔존한 교인들이 금번에 전교회 명칭을 회복하여 설립하게 되었다. 

  한편 박현우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과 신학을, 한일장신대학원에서 실천신학(디아코니아)을 전공했다. 의정부화평교회, 신길교회, 군산중동교회, 광주우리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하였으며, 지난 6년 동안 문준경전도사 순교기념관 초대 간사로 사역하면서 순교신앙의 계승을 위해 충성하였다.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에게 희망의 등대로 우뚝 서서 선명하게 빛을 비춰주는 교회가 되기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임은주  im@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