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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부장, 조직교회 담임목사 선출키로예장 합동 황해노회, 강도사 인허·목사 안수
  • 양진우·서광호 기자
  • 승인 2018.10.18 14:19
  • 호수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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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황해노회(회장 라호동 목사)는 지난 10월 28일,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19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5회 정기노회를 갖고 인사 처리와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를 했다.

이날 황해노회사 발간을 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규칙부의 규칙개정안이 채택됐다. 이 중 총회 총대 선거를 위한 규칙 개정은 제2장 6조 3항을 ‘최근 2년간 회비를 미납한 교회의 총대는 회비를 완납할 때까지 그 회원권이 잠정 정지된다’로, 33조 본회의 임원, 총회 총대 항목에 ‘결원된 임원의 보선은 임시노회에서도 할 수 있다’로 개정됐다. 규칙 개정안 중 16조 2항 상비부 부장과 자격에서 ‘조직교회 담임목사’로, 18조 7항 군목부 ‘군목 또는 군선교사를 군에 파송’으로 개정했다.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 시간에 오종걸 목사(부노회장)가 사회, 양재근 목사(부서기)가 기도, 라호동 목사(노회장)가 고린도후서 2장 4절과 15절부터 17절까지를 본문으로 ‘이런 목회자가 되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이효종 목사(서기)가 강도사 인허자 호명, 라호동 노회장이 서약·기도·공포·강도사 고시 합격증 및 인허증 수여를 했다. 또한 이효종 서기가 목사 안수자 호명, 안수위원들이 안수기도·악수례, 라호동 노회장이 서약·공포·목사 임직패 수여 및 각 교회 담임목사 가운 착의, 이칠우 목사(증경노회장)가 권면, 김기선 목사(증경노회장)가 축사, 장원모 목사(노회 공로목사)가 축도함으로 마쳤다.

인사 헌의 결의는 다음과 같다. △교회 설립: 신제주광염교회(강성운 목사), 안디옥교회(김반석 목사) △명칭 변경: 풍성한교회(조성래 목사)가 나눔인교회로 △원로목사: 이창섭 목사(군산제일교회) △위임목사: 김영욱(은혜샘교회), 이형찬(한마음), 홍현주(군산제일) △목사 이래: 황수현, 임효준, 김학재, 지대현, 김영욱 △목사 이명: 조창우(인천노회로), 이건우(서중노회로), 박 찬(남서울노회로), 이보람(중부산노회) △목사 안수: 김인찬(금성교회), 음지성(연광), 김대원(봉신), 김 진(광염드림), 김보성(서울광염), 이종호(온사랑), 김 신(동암), 김호남(동암) △강도사 인허: 한우주(금성교회), 조지훈(마포중앙), 김승렬(연광), 이헌택(서울광염), 이인수(서울광염), 한재영(주사랑), 박순호(세계로), 곽신영(동암), 김정도(호산나), 황금필(남부제일) △장로 장립 허락: 박명기(보성교회), 서진현(보성), 채규제(보성), 박승현(하늘샘), 이봉준(하늘샘), 구철남(하늘샘), 정재동(금촌새힘), 정기호(금촌새힘), 정태경(옥련중앙), 원치호(한마음), 이승훈(한마음), 조철호(남부제일), 최동철(남부제일).

양진우·서광호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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